책 소개
소화력이 약한 저자는 가족과 함께 빵을 먹을 건강한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다 10년 전, 무작정 ‘르방’을 키워 사워도우를 만들기 시작했다. 10년간 르방을 키우고 사워도우를 발효시켜 구우면서 차곡차곡 쌓은 노하우를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나누며 자타공인 ‘르방 전도사’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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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력이 약한 저자는 가족과 함께 빵을 먹을 건강한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다 10년 전, 무작정 ‘르방’을 키워 사워도우를 만들기 시작했다. 10년간 르방을 키우고 사워도우를 발효시켜 구우면서 차곡차곡 쌓은 노하우를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나누며 자타공인 ‘르방 전도사’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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