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40대부터 80대에 이르는 20명의 작가들이 자신의 일상 속 순간을 사진 한 장, 다섯 줄의 시로 붙잡아 만든 디카시 128편을 담고 있다. 디지털카메라(Digital Camera)와 시(Poetry)의 결합, 디카시는 짧지만 진한 감정의 울림을 담는 새로운 문학 장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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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부터 80대에 이르는 20명의 작가들이 자신의 일상 속 순간을 사진 한 장, 다섯 줄의 시로 붙잡아 만든 디카시 128편을 담고 있다. 디지털카메라(Digital Camera)와 시(Poetry)의 결합, 디카시는 짧지만 진한 감정의 울림을 담는 새로운 문학 장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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