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245년 전, 연암 박지원은 4천 리 사행길을 걸으며 그 기록을 《열하일기》에 남겼다. 우리 답사단 24명은 연암의 발자취를 따라 그가 걸었던 길을 직접 걷고 느끼며, 각자의 시선으로 담아낸 생생한 원고를 한 권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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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년 전, 연암 박지원은 4천 리 사행길을 걸으며 그 기록을 《열하일기》에 남겼다. 우리 답사단 24명은 연암의 발자취를 따라 그가 걸었던 길을 직접 걷고 느끼며, 각자의 시선으로 담아낸 생생한 원고를 한 권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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