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구치 란디 (지은이), 오희옥 (옮긴이)
한숲출판사·200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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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인터넷을 통해 처음 이름을 알리기 시작해 최근엔 주목받는 신인작가로 떠오른 다구치 란디의 첫 소설. 개인의 정신과 세계의 단절이라는 주제를 컴퓨터 세대에 걸맞는 참신한 비유와 언어로 말한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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