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거친 바닷가 마을에 사는 해녀 대장 말숙 할머니에게는 늙은 개와 고양이 가족들이 있다. 해녀 할머니 덕분에 이어진, 각자 사연이 있는 가족이다. 할머니가 고무 잠수복을 입고 바다로 들어가면, 열한 살 고양이 노랑이와 아홉 살 강아지 포는 젖병 등대 앞에서 테왁에 턱을 기댄 채 해녀들을 바라보고 있다.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
거친 바닷가 마을에 사는 해녀 대장 말숙 할머니에게는 늙은 개와 고양이 가족들이 있다. 해녀 할머니 덕분에 이어진, 각자 사연이 있는 가족이다. 할머니가 고무 잠수복을 입고 바다로 들어가면, 열한 살 고양이 노랑이와 아홉 살 강아지 포는 젖병 등대 앞에서 테왁에 턱을 기댄 채 해녀들을 바라보고 있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