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이신율리 시인의 첫 시집 『호수 빼기 참새』가 시인의일요일에서 출간되었다. 등단 후 4년 만에 출간하는 시집에서 이신율리 시인은 더욱 성숙한 시편으로 우리 현대시에 새로운 감각과 시적 언어를 불어넣으며, 앞으로의 시적 행보에 대한 믿음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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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콜록콜록 사월/염소/그림 편지/오늘까지만 1900원/벌써 지웠어요/사다리꼴 삼각형/바삭바삭 서커스/별사탕 자석다트게임/5분간 정차합니다/피카츄 사오정/여름에 버린 것들/국화 봉고 프러포즈/포도밭과 이등병/식탁은 자꾸 살아난다 나는 아보카도를 생각한다/와플 좋아하세요 2부...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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