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몸으로 시 한 편 썼네
노동문학관 50인 (지은이), 강상기, 강영환, 강태승, 고철, 공광규, 구재기, 기복진, 김윤환, 김이하, 김인호, 김채운, 김해화, 김희정, 맹문재, 박관서, 박금리, 박두규, 박설희, 박성한, 박원희, 박철영, 백무산, 봉윤숙, 섬동, 성희직, 신언관, 양문규, 양선규, 여국현, 유덕선, 유승도, 유용주, 유종, 윤중목, 이강산, 이대흠, 이원규, 이정록, 임윤, 장세현, 장우원, 정세훈, 정원도, 조기조, 조미희, 진영대, 채상근, 한종훈, 황구하, 황미경
시와에세이·2025-07-22
- 118쪽
- 128×188mm
- 문학
책 소개
이 땅의 진정한 노동자 50인 시인들이 최저 시급 계약자, 소음성 난청에 시달리는 철근 노동자, 농약값과 자재값을 빼면 남는 건 나이뿐인 농부, 파도와 바람에 맞서 그물을 끌어올리는 어부 등 다양한 노동자의 삶을 담았다.
목차펼치기접기
차례― 책머리에·04 모든 노동자는 성직자이다·강상기·13 두미도·강영환·14 달맞이꽃·강태승·15 내 얼굴·고 철·17 나는 노숙했다·공광규·18 살갈퀴·구재기·20 벗바리·기복진·22 라이더 파라다이스·김윤환·24 불귀의 객이 되고 싶지 않았어·김이하·27 늙은 신문 배달부·김인호·29 노동의 기쁨·김채운·31 소음성난청·김해화·33 곧 좋아질 것이다·김희정·34 팔십 년 사북 생각·맹문재·36 굿바이 노동절·박관서·39 농한기, 24년 겨울에서 25년 봄·박금리·41 텃밭에서·박두규·43 완성반 검사·박설희·45 얼룩·박성한·47 노동의 가치·박원희·48 빵·박철영·50 작업복·백무산·52 내가 쓴 일기의 한 토막·봉윤숙·54 노동자가 고함을 지른다·섬 동·56 그날 ‘함백광업소’는 전쟁터였다·성희직·58 한탄 신세·신언관·60 엄니 당부·양문규·64 어머니의 밥상·양선규·66 어떤 통화·여국현·67 호미·유덕선·70 새의 마음을 본다·유승도·72 눈물이 많아졌다·유용주·73 나마스테 뚤시 뿐 머걸(Tulsi Pun Magar)·유 종·77 노동의 미래·윤중목·80 사람이 그렇게 쉽게 죽어진다요·이강산·82 죽지는 않았습니다·이대흠·83 딱새·이원규·88 고물상·이정록·89 목구멍의 기원·임 윤·90 개미 인간·장세현·92 근로, 아니 노동·장우원·94 몸으로 시 한 편 썼네·정세훈·96 꽃 파는 남자·정원도·98 백 년의 고독·조기조·99 도시인·조미희·101 하늘에 뿌리내리기로 했다·진영대·103 로봇 노동자·채상근·105 땀 냄새·한종훈·107 바닥을 품다·황구하·108 흔적을 지우다 사라진 여자·황미경·109 노동문학관 시인들·111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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