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한남동 언덕배기 건물 꼭대기에 매달린 구릿빛 종, 마치 손으로 반죽한 듯한 외벽이 인상적인 베이커리 <오월의 종>. 이곳은 베이커와 디자이너 두 사람의 일과 취향, 안목을 오롯이 담아낸 <오월의 종>의 마지막 빵집이자 베이커 정웅의 아지트다. 이 책은 두 사람의 만남부터 빵집이 완성되기까지의 모든 시간을 처음부터 끝까지 꼼꼼히 담아내며 <오월의 종> 단독 건물의 흥미로운 탄생 과정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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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을 굽다 12 시간을 굽다 30 공간을 굽다 80 마지막 빵집의 문이 열리다 188 인터뷰 241 유랩 디자이너의 이야기 279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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