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세 가지 열쇠말로 여는 문학 이야기』 시리즈의 완결편으로,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한 현대인의 소외 문제, 기후 변화로 인한 환경 문제, 그리고 사회적 약자들에 대한 편견과 부조리한 사회 문제 등을 다룬 국내외 문학 작품들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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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더불어 살아가며 이청준/ 당신들의 천국 루리/ 긴긴밤 정세랑/ 리셋 정은/ 산책을 듣는 시간 표명희/ 어느 날 난민 김초엽/ 지구 끝의 온실 남유하/ 푸른 머리카락 구병모/ 네 이웃의 식탁 김원일/ 도요새에 관한 명상 2부 부조리한 세상에서 조세희/ 뫼비우스의 띠 윤흥길/ 아홉 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 이기호/ 사과는 잘해요 양귀자/ 밤의 일기 박완서/ 도둑맞은 가난 알베르 카뮈/ 이방인 장강명/ 한국이 싫어서 김재영/ 코끼리 해이수/ 관수와 우유 3부 홀로 서 있는 시간 김애란/ 나는 편의점에 간다 김승옥/ 서울 1964년 겨울 최인호/ 타인의 방 성석제/ 투명인간 장희원/ 폐차 정이현/ 영영, 여름 이승우/ 신중한 사람 프란츠 카프카/ 변신 배명훈/ 차카타파의 열망으로 4부 너와 내가 다르다는 이유로 이꽃님/ 죽이고 싶은 아이 공선옥/ 명랑한 밤길 정용준/ 선릉 산책 전성태/ 이미테이션 김애란/ 가리는 손 너새니얼 호손/ 주홍 글자 김지연/ 공원에서 장희원/ 외출 김중혁/ 엇박자 D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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