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전작 『왼손에게』에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손’을 주인공으로, 서로 다른 두 사람의 관계를 이야기한 한지원 작가. 『면봉이라서』에선 우리가 일상에서 익숙하게 사용하고 있는 ‘면봉’을 통해 자신과의 관계로 시선을 옮긴다. 평범함과 특별함, 그 사이 자신의 위치는 어디쯤인지 고민을 툭 털어놓는다. 작지만 분명한 면봉의 목소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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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 『왼손에게』에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손’을 주인공으로, 서로 다른 두 사람의 관계를 이야기한 한지원 작가. 『면봉이라서』에선 우리가 일상에서 익숙하게 사용하고 있는 ‘면봉’을 통해 자신과의 관계로 시선을 옮긴다. 평범함과 특별함, 그 사이 자신의 위치는 어디쯤인지 고민을 툭 털어놓는다. 작지만 분명한 면봉의 목소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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