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1935년 경남 진해의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난 배대균 원장은 한국전쟁과 월남전을 모두 겪은 이 시대의 산증인이다. 이번에 출간된 산문집은 그의 삶을 오롯이 담은 여섯 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단순한 회고를 넘어 삶의 지혜와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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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_ 어떤 미소 바람 소리/ 발가벗은 몸/ 노스탤지어/ 경화역/ 적군인가 아군인가/ 한더위와 백일홍/ 어떤 미소/ 승강기를 기다리는 여인/ 마법의 나무 향기/ 그 여인의 봉사/ 5관 공원/ 여권 분실 사고/ 트래픽 브레이크/ 꿈속의 꿈 2부 _ 의사의 일요일 의사의 일요일/ 소록도의 저녁 종소리/ 그 여아의 신음/ 간접 살인/ 28년간의 기억상실/ 스마트 가든/ 그 돌무덤들/ 나의 첫 멘토 3부 _ 시루봉의 ‘해병혼’ 그 겨울의 도강 훈련/ 거제도 행군/ 시루봉의 ‘해병혼’/ 해병대 유격 훈련장/ 스노우 레이스snow race/ 그날 밤의 울부짖음/ 나의 스톡홀름 증후군/ 태풍과 옐로 패트롤 쌍곡선/ 한 병사의 원수를 사랑하다/ 그들의 자생력/ 창녕전투 영웅, 쿠마/ 김덕형의 모험과 기적/ 기록과 보존의 나라, 미국/ 가죽 신발 워커 4부 _ 마산만의 소모도 해협 Never say Never/ 겅호gung ho, 工和/ 내로남불Naeronambul/ 영화 〈북서로 가는 길〉의 가르침/ 또 다른 자아-타아 소고/ 마산만의 소모도 해협/ 국제 잼버리 5부 _ 글쓰기의 위대함 차 안의 텔레파시/ 진정 성공한 사람들/ 캐주얼 찬양/ 아웃백을 찾아서/ 미래 경찰/ 농장이 부르는 소리/ 다리 떨기/ 글쓰기의 위대함/ 학동의 토담 길 6부 _ 생각하고 또 생각하기 나의 척애 이야기/ 생각하고 또 생각하기/ 로렌스 중위의 대령 진급/ 두 사별 남녀의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큰발티 고갯길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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