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 러셀 혹실드 (지은이), 이종민 (옮긴이)
어크로스·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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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노동’이라는 개념을 통해 오랫동안 간과되어온 감정의 사회적 의미를 조명해온 앨리 러셀 혹실드가 이번에는 자부심과 수치심이라는 감정이 어떻게 미국 정치를 뒤흔들었는지 탐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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