낸시 프레이저 (지은이), 라엘 예기 (지은이), 장석준 (옮긴이)
프시케의숲·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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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적인 사회철학자인 낸시 프레이저와 라엘 예기가 나눈 심도 깊은 대화의 기록으로, 자본주의에 대한 커다란 질문들을 새로운 시각으로 탐구한다. 오늘날 사회가 직면한 복합적인 위기들을 통찰하는 예리한 사유들로 빼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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