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병준 (지은이)
그린비·2002-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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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가 홍신자, 펑크록 그룹 황신혜 밴드, 연극인 김아라, 건축가 이일훈·곽재환·승효상 등과의 인터뷰를 통해 ‘나뉘어진’ 건강한 개인과의 ‘이야기 나눔’을 시도한다. 또한 마더 테레사의 집에서의 경험, 음악 콘서트와 미술 전람회의 관람기를 통해 공동체가 공유하는 나눔의 완성을 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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