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트렌스젠더, 동성애자, 장애인, 비전향 장기수 등 우리 사회가 소외시켰던 이웃들이 겪어야 했던 수난의 고백록. 다수자들이 소수자들을 어떻게 포용하고 더불어 살아갈 것인지, '소수자적'인 삶을 영위한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에 대해 진지하게 성찰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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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스젠더, 동성애자, 장애인, 비전향 장기수 등 우리 사회가 소외시켰던 이웃들이 겪어야 했던 수난의 고백록. 다수자들이 소수자들을 어떻게 포용하고 더불어 살아갈 것인지, '소수자적'인 삶을 영위한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에 대해 진지하게 성찰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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