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병모 (지은이)
문학동네 · 2025-09-17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더이상의 수식이 필요치 않은 작가, 그 이름이 하나의 브랜드가 된 구병모의 장편소설 『절창』. 누구보다 드넓은 문학적 영토를 지닌 구병모의 그 어떤 작품을 좋아하는 독자라도 만족시킬 작품이라 할 만하다. 제목인 ‘절창切創’은 ‘베인 상처’라는 뜻으로, 상처에 접촉하는 것으로 상대의 마음을 읽는 한 여성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