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늘 얌전하고 어른들 말씀 잘 듣는, 이른바 ‘착한 아이’의 이야기를 다룬다. 싫어도 싫다고 말하지 못하고, 울고 싶어도 울지 않으며, 그저 어른들이 시키는 대로 행동하는 아이의 내면을 섬세하게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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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얌전하고 어른들 말씀 잘 듣는, 이른바 ‘착한 아이’의 이야기를 다룬다. 싫어도 싫다고 말하지 못하고, 울고 싶어도 울지 않으며, 그저 어른들이 시키는 대로 행동하는 아이의 내면을 섬세하게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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