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홍 (지은이)
예지 · 2025-09-01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대화하는 형식으로 구원의 확신이 없는 사람에게 예수 십자가 복음을 전해서 구원을 받을 수 있도록 복음을 제시하는 책이다. 본서는 교회에서 구령상담자를 훈련할 때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두 사람씩 짝을 정해서 구원상담문의 내용으로 상대방에게 복음을 제시하는 훈련을 할 수 있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