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형 (지은이)
날리지·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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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왜, 어떻게 무용해졌는지를 역사와 기술의 맥락으로 짚어낸다. 기계와 로봇의 대체로 인간은 무용함 속에서 어떤 새로운 가능성을 열 수 있는지 탐구한다. 특히 AI와 로봇이 일터에서 만들어내는 극적인 변화를 구체적 사례와 통계로 보여주면서 그 끝에는 인간다움의 재발견이라는 철학적 주제 또한 놓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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