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핼러윈 축제를 즐기고 집에 돌아온 젯 메이슨은 누군가에게 공격을 당해 쓰러진다. 기적적으로 목숨을 건졌지만, 뇌에 생긴 문제로 큰 수술을 받아야만 살 수 있었다. 하지만 수술 성공률은 10퍼센트도 되지 않았다. 젯은 가족들의 부탁에도 불구하고 수술을 거부한다. 수술받다 죽는 것보다 남은 일주일을 사는 걸 선택한 것이다. 그 일주일 동안 꼭 해야만 하는 일이 있었다. 바로 자신을 죽인 범인을 자신의 손으로 찾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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