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국내에서 엮은 쇼펜하우어 교양서와 달리 쇼펜하우어의 본고장 독일에서 직접 대중을 위해 기획하고 엮은 아포리즘 선집이다. 엮은이 우르줄라 미헬스 벤츠는 쇼펜하우어의 핵심을 담은 266개의 문장을 엄선했다.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

국내에서 엮은 쇼펜하우어 교양서와 달리 쇼펜하우어의 본고장 독일에서 직접 대중을 위해 기획하고 엮은 아포리즘 선집이다. 엮은이 우르줄라 미헬스 벤츠는 쇼펜하우어의 핵심을 담은 266개의 문장을 엄선했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