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하테 타히 (글), 아라이 료지 (그림), 정수윤 (옮긴이)
문학동네·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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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아라이 료지와 일본을 대표하는 시인 사이하테 타히가 함께 만든 이 작품은 ‘아름다움이란 무엇인가’라는 근원적 질문을 담고 있다. 방 안의 아이가 붉은 하늘과 푸른 바다, 그리고 밤하늘 가득한 별을 바라보며 던지는 물음은 독자에게도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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