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이안 (글), 심보영 (그림)
예림당·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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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주희와 팅키의 기상천외한 모험을 통해, 우리가 잊고 있던 '정지'의 가치를 흥미롭게 되짚는다. 스마트폰의 유혹과 중독을 단순히 나무라기보다, 아이와 어른이 함께 공감하고 스스로 콘텐츠의 흐름을 멈출 수 있도록 부드럽고도 깊은 통찰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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