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회권 (지은이)
PCKBOOKS·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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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와 존재론적 결함을 의식하며 자신의 병약함을 고통스럽게 경험하는 사람일수록 하나님의 구원과 갱생에 가깝다는 것을 보여줌으로 우리 내면을 직면하고, 살아갈 길을 통찰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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