량 슈린 (글), 박지민 (옮긴이)
북뱅크·2002-09-15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대만 국어일보사가 주관하는 아동문학상인 목동피리상을 수상했고, 일본에 소개되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생동감 있는 그림과 짧은 글이 매력적이다. 볼품없던 의자나무가 타인을 위해 스스로를 변화시키는 마음이 너무나 아름답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