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애 (지은이)
미다스북스·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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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자라나는 두 아이와 함께 읽은 그림책 속에서 그간 놓치고 있던 일상 속 행복을 전하고 있다. 단순히 한 개인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큰 오산이다. 아이와 어른, 여성과 남성 모두를 아우를 수 있는 감성과 사유도 한껏 품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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