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한옥의 멋과 민족의 혼이 살아 숨 쉬는 북촌과 익선동의 기원을 밝히는 책이다. 오늘날 세계인이 찾는 명소의 시작이, 일제강점기 ‘조선인들이 살 터전을 잃지 않게 하겠다’는 한 개발자의 신념에서 비롯되었다는 사실을 생생히 복원한다. 그 주인공은 근대식 한옥단지를 처음 개발한 ‘건축왕’이자 독립운동가 정세권이다.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
한옥의 멋과 민족의 혼이 살아 숨 쉬는 북촌과 익선동의 기원을 밝히는 책이다. 오늘날 세계인이 찾는 명소의 시작이, 일제강점기 ‘조선인들이 살 터전을 잃지 않게 하겠다’는 한 개발자의 신념에서 비롯되었다는 사실을 생생히 복원한다. 그 주인공은 근대식 한옥단지를 처음 개발한 ‘건축왕’이자 독립운동가 정세권이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