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세상을 바라보는 아이의 눈빛처럼, 낯설고도 따뜻한 시선이 가득한 첫 동시집 .김헌수 시인의 『내 귓속으로 들어가 보고 싶은 날』은 고래의 귀지, 비 오는 날 우산의 마음, 빗방울이 전하는 편지 같은 사소한 일상에서 새로운 표정을 길어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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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말_ 다시 작은 것들에 귀를 기울이고 싶었습니다 1부 혹시 날 찾으러 오진 않을까? 전설의 알바트로스 / 친구가 필요해 내 귓속으로 들어가 보고 싶은날 / 유기견 보호소에서 빗소리라도 들었으면 / 풍선덩굴 오르골 / 금요일이란 냄새 감별사 개미핥기 / 같이 뛰어 볼래 2부 온종일 같은 노래만 부르다 간다 음악 시간 / 숲속 패션쇼 / 셀카 찍기 유튜버 너구리 / 바다 미용실 / 방파제 올챙이 학교 알림장 / 뱀꿈 / 늦여름 가을밤 / 낮잠 자는 고양이 / 거미 수선실 씨앗 3부 큰곰자리 좋아하는 친구 생각도 했지 궁금해 / 갯벌 급식 시간 별을 달아 놓을래 / 돋보기 / 딱 걸렸다 빗방울 편지 / 봄비 / 장마 두더지 택배 / 단짝이지 우리는 관계자 외 출입금지 4부 노란 단무지 같은 달 하나 뜬다 우박 내리는 날 /청룡반점 / 수박을 먹다가 차우홍린 / 나는 유아차가 되고 싶어 까마귀베개나무 아래에서 / 엘리베이터 안에서 새해 첫 마음 / 엄마는 5학년 / 겨울 아침 해설_돋보이는 동심의 세계_문신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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