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미술사를 대표하는 60명의 작가와 이들의 작품 100여 점을 담은 『나의 친절한 미술책』은 중세 미술부터 현대 미술까지 시공간과 장르를 가로지르는 폭넓은 스펙트럼의 미술 작품을 보여 준다. 또한 단순히 회화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루이즈 부르주아와 자코메티의 조각, 주디 시카고의 설치 미술, 신디 셔먼의 사진 작업까지 다채롭게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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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사를 대표하는 60명의 작가와 이들의 작품 100여 점을 담은 『나의 친절한 미술책』은 중세 미술부터 현대 미술까지 시공간과 장르를 가로지르는 폭넓은 스펙트럼의 미술 작품을 보여 준다. 또한 단순히 회화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루이즈 부르주아와 자코메티의 조각, 주디 시카고의 설치 미술, 신디 셔먼의 사진 작업까지 다채롭게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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