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철문 (지은이)
창비·2025-10-24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슬프고 기쁜 세상사의 단면을 응시하며 이면에 놓인 삶의 질서와 인연의 흐름을 탐구해온 장철문 시인의 신작 시집 『식당 칸은 없다』가 창비시선 524번으로 출간되었다. 백석문학상 수상작 『비유의 바깥』(문학동네 2016) 이후 9년 만에 펴내는 다섯번째 시집이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