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겔 데 세르반떼스 (지은이), 고영일 (옮긴이)
다빈치 노벨라 · 2023-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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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의 쓸모를 묻는 시대, 노벨라와 활판인쇄의 의미를 되새기고 새로 새길 가치가 있다고 믿으며 세계 중편소설 선집 ‘노벨라33’을 선보인다. 문학사에 이름을 남긴 작가 33인의 노벨라 33편을 고전의 반열에 오른 작품부터 국내 초역 작품까지 고루 선별하고 오늘의 새로운 언어로 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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