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희 (지은이), 임나운 (그림)
잇츠북어린이 ·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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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친구와 교환 일기를 쓰게 된 채고의 ‘진심’과 ‘소통’에 관한 이야기다. 글쓰기를 어려워하던 채고는 우연히 도움을 준 미듬이를 좋아하게 되고, 마음을 전하기 위해 교환 일기를 시작한다. 처음엔 농담으로 상처를 주기도 하지만, 점차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며 진심의 힘을 깨닫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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