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은숙, 이동현, 이선아, 이재향, 허미정 (지은이), 하주은 (감수)
북랩·2025-10-31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우리는 늘 일렁이는 감정을 마주하며 살아간다. 잔잔하던 물결이 어느 날은 거센 파도로 밀려와 큰 파동을 일으키기도 한다. 이 책은 그런 거칠고 어두운 감정 속 ‘나’를 마주한 저자들이, 감정과 함께 어떻게 흘러가 단단한 오늘에 이르렀는지 들려준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