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쿠라 후유 (지은이), 심이슬 (옮긴이)
HUSH(허쉬)·2025-11-03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나나 씨, 아사히의 본가에 인사를 가다?! 소설가가 되는 것을 인정해주지 않은 아버지와 아사히의 관계에 화해의 순간이 올까? 그리고 집에 가는 길에 던져진 ‘같이 잘래?’ 폭탄 발언! 두 사람의 거리가 단숨에 좁혀질수 있을까?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