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모두가 승리의 기쁨을 함께 누리던 2002년 초여름, 대머리라는 이유로 환영받지 못했던 고영길은 자신의 인생을 바꾸기 위해 굳게 결심한다. 직접 발모제를 개발하겠노라고. 제약 회사의 연구원이 된 그는 발모제 연구에 매진하고, 마침내 성공적으로 발모제를 완성한다. 그러나 제품을 세상에 내놓기 며칠 전, 한 통의 전화를 받게 되며 그의 인생은 송두리째 변하고 만다.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