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평범한 고등학생이었던 저자는 졸업 후 대학 진학 대신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선택했다. 앞으로의 인생에 있어 중요한 결정을 해야 하는 이 시점에 지금 당장 무엇을 공부하고 싶은지에 대한 확신이 없었기 때문이다.『아무 선택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아』에는 누군가는 도피라고 했지만 도망이 아닌 선택임을 보여주는 치열한 청춘 이야기가 생생하게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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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프롤로그 1부 나도 내 인생이 어디로 갈지 모르겠어 꼭 대학을 가야해요? 네가 하거 싶은 거 해 대학 말고 워홀 가도 될까요? 고등학생의 해외 독립 준비하기 국내 24시간 셀프 어학연수 굳이 왜 호주야? 대한민국에서 나를 설명할 단어는 고졸뿐이라 2부 인생에 정답은 없어 꿈에 그리던 호주행 워킹홀리데이 구직과 최악의 현실 주급 2000달러, 그런 데는 여자 안 뽑아요 지구 반대편에서 만난 가족 진짜 홀로 설 준비 집 나가면 개고생 최악을 겪어봐야 알게 되는 것들 호주에 정착하기로 마음먹은 이유 나는 만 20살에 월 500 버는 지게차 기사가 되었다 솔라팜, 너는 놓지 못하겠어 전 세계 사람들이 이곳에 모인 이유 현장 텃세 적응부터 스카우트 제의까지 남초 사회에서 쓸모없는 여자애 되지 않기 인종 차별에는 국물도 없다 건설 현장에서 제일 어린 여자 팀리더 호주 워홀이 내 인생에 남긴 것들 3부 나만의 정답을 찾아가는 여정 한국으로 치면 삼수, 아니 사수 호주 간호 대학 3년 몰아보기 내 인생을 기록하는 최고의 방법 내돈내산 유학 본전 최대한 뽑아먹는 법 기회와 번아웃 사이, 아슬한 줄다리기 하루를 꽉 채워 사는 법 간호가 내 천직인가 봐 호주 병원 취업기 내가 금수저가 아니라서 불쌍하대 삶의 최종 목적지 그리고 목표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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