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유리 (지은이)
북폴리오·2014-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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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부터 동물을 좋아했던 작가가 아기 길고양이 뽀또와 짜구를 처음 만나 하나의 생명을 책임지는 과정부터 세 번째 고양이 쪼꼬, 그리고 막둥이 포비까지 결국 네 마리의 고양이와 함께 살게 된 사연을 동글동글 귀여운 그림과 재치 있는 입담으로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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