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불교사학회에서 기획한 ‘한국 불교사 개설서 3부작’ 중 마지막 책이다. 트렌드에 따라 사상사의 흐름을 도외시한 기존 연구의 한계를 극복하고, 일국사의 틀에서 벗어나 동아시아 불교사의 흐름을 읽어내려는 학제적 경향을 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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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사학회에서 기획한 ‘한국 불교사 개설서 3부작’ 중 마지막 책이다. 트렌드에 따라 사상사의 흐름을 도외시한 기존 연구의 한계를 극복하고, 일국사의 틀에서 벗어나 동아시아 불교사의 흐름을 읽어내려는 학제적 경향을 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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