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잉걸북스에서는 소설가가 시를 쓰고 시인이 소설을 쓰는 크로스오버 개념의 『소설가의 시』, 『시인의 소설』을 동시에 출간했다. 소설가들은 자신의 문학적 영역을 확장하고, 내면의 응축된 감정을 표현하기 위해 쓴 창작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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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권재이 | 주절주절 식물원 외 4편 김도언 | 극장 안의 관객과 극장 밖의 관객 외 4편 김태용 | 비 시 외 4편 문형렬 | 무기여 잘 가거라 외 4편 서하진 | 어머니 외 3편 은미희 | 별리 외 4편 이만교 | 미래의 노인들을 위하여 외 4편 이명랑 | 턱수염 도마뱀 외 4편 전경린 | 노랑 레몬 외 4편 한창훈 | 뱃사람 외 4편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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