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승 (글), 해랑 (그림)
서유재·2025-11-24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서유재 어린이문학선 두리번 22권. 이상한 물건이 잔뜩 있는 가게가 새로 생겼다. 기훈과 수진은 호기심에 가게로 들어가고 탐나는 게임기를 발견한 수진이 사려고 하자 주인은 의외의 대답을 한다. “이건 공짜다. 단, 조건이 하나 있다. 진지하게 물을 테니 신중하게 생각하고 대답하렴. 넌 행복하니?”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