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잰 오설리번 (지은이), 이한음 (옮긴이)
까치·2025-11-17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과잉진단의 시대를 다루며 ADHD·자폐증·만성 증후군 등 늘어나는 진단의 의미를 재검토한다. 신경과 전문의가 다양한 환자 사례를 통해 검사와 기준의 불확실성, 조기 진단의 부작용, 질병 정체성의 문제를 짚고 건강에 대한 사회적 기대를 다시 생각하게 한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