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인문학의 길을 걸어 온 15인의 그리스도인이 자기 빛깔로 그려 낸 ‘인문학과 성서의 만남’에 관한 이야기로, 철학·문학·역사·언어학·예술 등 자신의 전공 영역에서 오랫동안 씨름해 온 ‘신앙과 학문의 여정’을 성찰적으로 회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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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의 길을 걸어 온 15인의 그리스도인이 자기 빛깔로 그려 낸 ‘인문학과 성서의 만남’에 관한 이야기로, 철학·문학·역사·언어학·예술 등 자신의 전공 영역에서 오랫동안 씨름해 온 ‘신앙과 학문의 여정’을 성찰적으로 회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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