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범 (지은이)
민족문제연구소·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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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산의 광둥 시절을 사건의 흐름 속에 복원하고 광저우에서 산터우까지 ‘아리랑 로드’를 직접 따라간 기록이다. 패배 속에서도 독립의 희망을 품었던 김산의 발자취를 통해 혁명가들의 신념과 역사적 의미를 새롭게 바라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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