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실리 칸딘스키 (지은이), 도요와 호반새 (옮긴이)
텍스트프레스·2025-11-19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1913년 단 345부만 인쇄된 바실리 칸딘스키의 유일한 시집 『울림들』이 한국어 완역본으로 출간된다. 총 38편의 산문시와 59점의 목판화로 구성된, 페이지 번호조차 기입되지 않은 이 작품은 칸딘스키가 구상에서 추상으로 전환하던 결정적 시기(1911~1913)에 제작된 실험 시집이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