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할머니의 죽음을 계기로 오랜 시간 연락이 끊겼던 두 자매, 엠마와 아가트는 다시 할머니의 집에서 재회한다. 책임감 있고 냉철한 엠마와 자유롭고 감정적인 아가트. 닮은 듯 다른 두 사람은 어린 시절의 기억, 오래된 상처, 말하지 못한 진심과 마주하게 된다. 과연 이들은 과거의 균열을 메우고 다시 이어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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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의 죽음을 계기로 오랜 시간 연락이 끊겼던 두 자매, 엠마와 아가트는 다시 할머니의 집에서 재회한다. 책임감 있고 냉철한 엠마와 자유롭고 감정적인 아가트. 닮은 듯 다른 두 사람은 어린 시절의 기억, 오래된 상처, 말하지 못한 진심과 마주하게 된다. 과연 이들은 과거의 균열을 메우고 다시 이어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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