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희 (글), 박미나 (그림)
노는날·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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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편의 유쾌한 모험 동화이자, 마음의 언어를 배우는 감정 안내서다. 사자성어가 어렵게만 느껴지나? 사실 사자성어는 내 마음을 딱! 알맞게 표현하는 또 하나의 언어다. 사자성어를 알면 나를 표현하고 이해하는 새로운 언어를 배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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