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내 마음을 잘 알수록 친구 관계가 쉬워진다는 점에 착안해, 어린이가 자신의 감정을 명확히 표현하도록 돕는 감정 사전이다. ‘빨간·노란·파랑·초록 극장’으로 감정을 나누어 상황별 예시와 오해 없는 표현법을 제시하며, 현직 상담 교사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설명을 더했다.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
내 마음을 잘 알수록 친구 관계가 쉬워진다는 점에 착안해, 어린이가 자신의 감정을 명확히 표현하도록 돕는 감정 사전이다. ‘빨간·노란·파랑·초록 극장’으로 감정을 나누어 상황별 예시와 오해 없는 표현법을 제시하며, 현직 상담 교사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설명을 더했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