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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 말로 할 수 없는 것

음악과 말로 할 수 없는 것

블라디미르 장켈레비치 (지은이), 이충훈 (옮긴이)

포노(PHONO)·2025-12-01

  • 296쪽
  • 128×188mm
  •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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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장켈레비치의 국내 첫 음악 에세이로 프랑스·러시아 작곡가들을 통해 음악의 본질과 모호성을 탐구한다. ‘말로 할 수 없는 것’을 다루는 독창적 문체와 깊은 사유를 담아 음악과 언어의 경계를 질문하게 만드는 필독 교양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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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 말로 할 수 없는 것 I. 음악의 “윤리학”과 “형이상학” 1. 오르페우스냐, 세이렌이냐? 2. 음악에 대한 악감 3. 음악과 존재론 Ⅱ. 비표현적인 “에스프레시보” 1. 전개라는 신기루. 반복 2. 표현의 신기루 3. 인상주의 4. 비표현적인 것과 객관성 5. 폭력 6. 아무것도 표현하지 않기: 짐짓 꾸민 무관심 7. 반대의 것, 다른 것, 덜한 것: 유머, 암시, 곡언법 8. 대강 기술하기, 환기하기, 이야기하기 9. 사후에 암시하기 10. 무한히 표현할 수 없는 것을 표현하기 11. 심각하고 경박하며 심오하고 피상적인. 음악의 모호성 12. 말을 할 수 없는 것과 말로 할 수 없는 것. 의미의 의미 Ⅲ. 매혹과 알리바이 1. 시적 작용 2. 페브로니야 혹은 순수 3. 공간적 신기루 4. 시간성과 야상곡 5. 신성한 깊이 없음. 보이지 않는 키테시 6. 베르가모적 매혹. 멜로디와 화성 7. 베르가모적 알레그레토. 낭랑히 울리는 피아니시모, 약음의 포르테 8. 지혜와 음악 9. “기쁨의 동반자” Ⅳ. 음악과 침묵 주 옮긴이의 말 찾아보기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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