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호용 (지은이), 김동석 (지은이)
나래출판사·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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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명의 공동대표 원장을 주축으로 시작하여 20년간 공동 개원을 이어온 춘천예치과. 그간의 철학과 노하우가 고스란히 녹아 있다. 공동 개원을 고민하는 누군가에게 이정표가 되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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