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일상의 풍경 속에서 삶의 본질을 되짚는 따뜻한 수필집이다. 글마다 자연, 가족, 나이듦, 기억, 관계, 죽음, 성찰 등 인간의 삶을 구성하는 요소들이 섬세하게 배치되어 있으며, 그 안에서 작가는 자신의 경험과 감정을 담담하게 풀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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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내며 1부 노을에 젖다 옹달샘에 핀 붉은 장미 웃음의 씨앗 노을에 젖다 바람의자 사퇴蛇退 내 마음의 괄호括弧 세상에 완전체는 없다 정미소 삼 년 동안 끝나지 않은 전쟁 내 고향 구전 2부 플랫폼 플랫폼 신은 어디에 계시옵니까 금풍金風 두 남자 산에서 웬 떡 00동 뒷골목 이쁜 짓 작은 실천 큰 보람 견공 산사랑 그 시작은 3부 비에 젖다 비에 젖다 세상이 미웠다 지정석, 그 이름 삶의 양념 꿈꾼 세상 일상에서 보지 못한 가치 손자와 노인 손녀의 대학입시 건강 보험 누운주름꽃 4부 가을에 넘기는 추억의 책장 꽁초 무덤 가을에 넘기는 추억의 책장 붉은 찔레꽃 인생 트랙 참 보통 일이 아니네 진정한 벗 나쁜 채무자 햇살 동굴 책의 임무 빙수 5부 가장이라는 이름표 가장이라는 이름표 외딴집 머리 깎는 날 세상으로 나아가는 발걸음 정이 없는 사회 문자 소동 양보의 미덕 책임의식의 부재 6부 자심반조 신천의 명물 자심반조自心返照 구시화문口是禍門 아린 추억 시작과 끝 반추 나이와 휴대폰 내가 엿들은 말 집중과 중독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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